지룽 통상구 잇는 육상통로 개통…핵심 피해지역에 중장비 진입1일 중국 서부 시짱(티베트)자치구 지룽현에서 파괴된 지룽 통상구로 이어지는 도로를 복구하기 위해 트럭과 굴착기가 작업하고 있다.26.9.2.ⓒ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중국노민호 특파원 中, 이달 정상회담 앞두고 대미 견제와 협력 손짓 병행 '투트랙'中TCL "삼성전자 미니 LED 허위광고" 美서 소송…삼성 "문제 없어"관련 기사"네팔을 도와주세요" 호서대,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안데스산맥도 위험하다"…녹아내리는 빙하·동토에 세계 산사태 공포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기부…"하루 빨리 복구되길"사랑의열매, 네팔 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지원…식량 등 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