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세' 기시모토 후요, 日최고령자 이어 받아21일(현지시간) 일본 나가노현 기타아이키에서 가정을 방문한 의료 종사자.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최고령자 사망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일·건강식이 장수 비결"…119세 코스타리카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도전일본 살던 '세계 최고령자' 별세…향년 116세세계 최고령 男 112세로 사망…생전에 "건강 위해선 절제 필요"日 왕실서 남편과 반성 목소리 냈던 최고령자 유리코 비 별세"시간이 다가왔다"…'세계 최고령자' 스페인 할머니 117세로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