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세' 기시모토 후요, 日최고령자 이어 받아21일(현지시간) 일본 나가노현 기타아이키에서 가정을 방문한 의료 종사자. <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최고령자 사망권영미 기자 호르무즈 해협서 기름·폐기물 둥둥…이란, '무단 방류' 화물선 나포SK하이닉스 "日 메모리 공장 설립 사실 아냐"…최태원 "검토 중일 뿐"관련 기사"일·건강식이 장수 비결"…119세 코스타리카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