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운반선"…선박이나 선원 국적 밝히지 않아환경 보호 등 이유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방침2026년 8월 10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이란 외무 "네타냐후는 '뱀'…미국 속여 전쟁에 몰아넣어"'전쟁 덕에 방산 실력 쑥'…이스라엘, 그리스에 4.8조원 방공망 수출관련 기사[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중동 사태 대응 방안·전쟁 이후 한-중동 관계 모색 국제회의 개최"후방 지원 없는 러시아, 유럽이 미는 우크라에 비대칭적 열위"트럼프 "다른 나라에 수십억달러 써도 도움 못 받아…韓이 예시"러, 美 제안 '푸틴·트럼프·젤렌스키 3자 정상회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