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당 최대 400만원 '저렴'…"속도 빠르고 정확도 크게 향상"자율 유도 시스템 효용 등 기술적 한계도 지목5월 21일(현지시간) 중국 선전 푸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세계드론대회(DWC 2026) 및 UASE 드론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유나이티드에어크래프트 부스에 전시된 TD550 동축반전 무인헬리콥터 옆에 서 있다. 2026.05.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드론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공공치안·민간기술 가교"…조현민 한진 사장, 치안산업 육성 시동핼러윈 밤, 뚝섬한강공원에 아이언맨 뜬다…드론 2000대 '마블쇼'"100년 뒤 서울은 어떤 모습?"…시민 아이디어 20점 전시서울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74그루…남산 예방주사 강화가족과 낚시터 놀러 왔던 초등생, 물에 빠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