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당 최대 400만원 '저렴'…"속도 빠르고 정확도 크게 향상"자율 유도 시스템 효용 등 기술적 한계도 지목5월 21일(현지시간) 중국 선전 푸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세계드론대회(DWC 2026) 및 UASE 드론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유나이티드에어크래프트 부스에 전시된 TD550 동축반전 무인헬리콥터 옆에 서 있다. 2026.05.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드론윤다정 기자 中방문단, 러-日 분쟁지 쿠릴열도 시찰…다카이치 "확인 후 대응"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관련 기사'사람 없는 42km 거대 항만'…로테르담은 어떻게 유럽 최고가 됐나젤렌스키, 키이우 겨울 대비 공개 비판…'앙숙' 시장 "희생양 찾지 마"호르무즈 해협서 2주간 선박 24척 피격…개전 이후 최다사우디 "리야드·남부 겨냥한 순항미사일·드론 요격"영국 정보기관 수장 "이란·러시아, 英 본토 군사시설 계속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