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시장족자치구 홍수 현장에 투입된 부교 형태의 모듈식 바지선 모습. (웨이보 갈무리)정은지 기자 中시진핑, 티베트 산사태에 "재난 극복·고향 재건 자신감 있어"[특파원 칼럼] "열려 있다" 외치는 중국을 감싼 보이지 않는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