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24% 성장했지만…亞·미주 등 해외매출 11% 빠져라부부 매출 비중도 줄어…"팝마트 IP 구조 건전해진 것" 자평29일 중국 상하이의 팝마트 매장에서 라부부(Labubu) 장난감이 진열되어 있다. 라부부는 블랙핑크 리사, 킴 카다시안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키링이나 피규어로 SNS에 공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5.08.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부부정은지 특파원 中, 北의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에도 "논평할 내용 없다"파나마운하 항만권 잃은 CK허치슨, 2조 배상 요구 중재절차 시작관련 기사재혼 깨지는 이유…남자 "내가 호구란 생각에" 여자 "참지 않고 손절"박유신·노부스 콰르텟 참여…'소리의 결'로 잇는 어텀실내악페스티벌구멍 난 고무보트에 큰 일 날 뻔…해경, 섬에 고립된 일가족 구조대출 막히자 작은 집 샀다…서울 40㎡ 이하 거래 역대 최대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부품 공급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