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발생기용 직경 5m·130톤급 초대형 단조품 2029년까지 공급 라이양 3∙4호기 이어 연속 수주…中 원전시장서 경쟁력 입증
지난 14일 중국 광저우 DFHM 본사에서 열린 라이양 원전 5 ∙ 6호기 증기발생기용 단조품 계약 체결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DEI 황초 수출입담당, DFHM 임지강 구매부부장, 두산에너빌리티 임성재 주단영업팀장. 뒷줄 왼쪽부터 DEI 손진평 수출입담당 부사장, DFHM 진려하 구매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정영칠 주단BU장.(두산에너빌리티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