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훈련 축소·김정은과 친분 강조 관련 입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한미훈련이지예 객원기자 러·우, 美 특사단 연쇄방문에 3일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종합)푸틴, 美 특사단 러·우 연쇄 방문 맞춰 키이우 공습 중단 명령관련 기사美 "한국 자원 배치 기다리는 중"…이 대통령 "나몰라라 어려워"(종합)美 고위당국자 "한국, 중동 석유 최대 수입국…자원 배치 기다리는 중""11~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美 G20에 김정은 초청할 수도"[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러 외무 "트럼프, 한반도 긴장 완화하길"…북미 회담 시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