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미훈련 축소·김정은과 친분 강조 관련 입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한미훈련이지예 객원기자 버넘 영국 총리 '골탕'…백악관 비서실장 사칭범에 속아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합의 지연…사안 복잡성·외세 개입 탓"관련 기사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靑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메시지 주목…한반도 평화 논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