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부 "분리주의 엄단할 것"…라이칭더는 "대만해협 평화 수호"대만 총통부가 지난 5일 촬영해 이튿날 공개한 영상 화면. 방탄조끼와 헬멧을 착용한 라이칭더(가운데) 대만총통이 타이베이에서 연례 최대 군사훈련인 '한광-42'의 일환으로 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2026.8.6.(대만총통부 제공).ⓒ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대만이정환 기자 카타르 LNG 운반선, 7월 말 피격사태 후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발칸의 도살자' 극진 장례 치른 세르비아…EU "유럽 가치 위반"관련 기사日, 中의 반도체핵심소재 반덤핑 제재에 "강력 항의…철회 요구"4조에서 10조 기업으로?…IPO 나선 무신사, 몸값 가를 세 가지뉴비트, 데뷔 첫 유럽 투어 떠난다…12월 개최 확정[르포] "주문부터 배송까지 5일"…'원스톱 생산' 씰리침대 여주 신공장 가보니"OOO씨 얼굴 시술에 OOO원 결제"…'강남언니' 22만명 다 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