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 전 중국 총리. <자료사진>.2012.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재헌 주중대사한중관계노민호 기자 MS, 中사업 축소…5년간 지사·합작법인 최소 15곳 폐쇄미중 '과학협력'도 위축…"韓·싱가포르 연구허브 부상"관련 기사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金총리, 리창 中총리와 회담…"정치·경제·문화·청년 교류 한 단계 높여야"20년 만에 모교 '中 칭화대' 찾은 김민석…"양국 관계 발전 위해 노력"(종합)金총리 '中 실리콘밸리' 중관춘 시찰…"과학기술 첨단 수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