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여객선 수천 편 운항 취소…中기상 당국 '적색경보' 발령9일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풍경구 단교(두안차오)에서 관광객들이 빗속을 걷고 있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중국 중앙기상대는 일요일 태풍 경보 체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2026.08.09. ⓒ 신화=뉴스19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상하이 민항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상하이는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일요일 강풍과 폭우를 겪었으며, 태풍의 영향은 8월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09. ⓒ 신화=뉴스18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산먼현에서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주민들이 해안가로 몰아치는 거대한 파도 옆에 서 있다. 2026.08.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돌핀태풍상하이저장성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美 가자 평화안 공식 거부…"하마스 무장해제가 먼저""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모즈타바와 회담"…'얼굴 없는 통치' 끝내나관련 기사동북아 태풍 3개 활동 중, 한국행 없다…북태평양고기압 가른 진로부산해경. '태풍 돌핀' 간접 영향권 부산 연안에 '관심' 단계 발령초강력 태풍 돌핀 이르면 9일 중국 상륙…태풍 황색 경보 발령입추에도 꺾이지 않는 무더위…주말 부산·경남 단비 소식태풍 비켜가고 '살인 폭염' 최고 39도…강원·전주도 중대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