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42m' 태풍 돌핀, 中 저장성 상륙…동부 주민 10만 명 대피령

비행기·여객선 수천 편 운항 취소…中기상 당국 '적색경보' 발령

본문 이미지 - 9일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풍경구 단교(두안차오)에서 관광객들이 빗속을 걷고 있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중국 중앙기상대는 일요일 태풍 경보 체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2026.08.09. ⓒ 신화=뉴스1
9일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풍경구 단교(두안차오)에서 관광객들이 빗속을 걷고 있다. 제13호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중국 중앙기상대는 일요일 태풍 경보 체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2026.08.09.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상하이 민항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상하이는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일요일 강풍과 폭우를 겪었으며, 태풍의 영향은 8월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09. ⓒ 신화=뉴스1
9일(현지시간) 중국 동부 상하이 민항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상하이는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일요일 강풍과 폭우를 겪었으며, 태풍의 영향은 8월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09.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산먼현에서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주민들이 해안가로 몰아치는 거대한 파도 옆에 서 있다. 2026.08.08. ⓒ 로이터=뉴스1
8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산먼현에서 태풍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주민들이 해안가로 몰아치는 거대한 파도 옆에 서 있다. 2026.08.0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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