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한 주민이 태풍 바비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된 도로를 전동 스쿠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07.12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美사이버보안업체 팔로알토 보안 심사…"국가안보 수호"中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美 AI 보험 스타트업에 42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