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42 훈련 첫날 '완쥔' 계획 첫 참여…정부 연속성 유지 훈련대만 총통부가 지난 5일 촬영해 이튿날 공개한 영상 화면. 방탄조끼와 헬멧을 착용한 라이칭더(가운데) 대만총통이 타이베이에서 연례 최대 군사훈련인 '한광-42'의 일환으로 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2026.8.6.(대만총통부 제공).ⓒ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광훈련대만라이칭더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내일 방미…中외교부·인민일보 "4대 전략적 안정" 제시베이징한국학교 찾은 '한국 며느리' 자오즈민…"양국 가교 되길"관련 기사연례 군사훈련 '한광' 마친 대만, 내달 동남부 해·공역 실탄훈련대만, 中위협 고조에 내년 국방비 18% 인상 추진…50조원 육박中, 대만 '한광훈련' 맹비난…"전쟁 공포 조장하는 낭비적 연극""우크라戰서 영감"…대만, 中침공 대비 '드론 지옥도' 전략 가속中, 대만 국방예산 GDP 5% 확대 계획에 "외세 ATM 자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