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해안 따라 조성된 3개 도로 연결…2030년까지 개통 계획관광·개발 등 위한 국토 대동맥…유사시 전략적 수송망 역할도G219·G331·G228 도로 참고 이미지.(중국자율주행지리 제공)1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서파 도로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도로 연결시베리아횡단철도국경 도로해안 도로G219G331G228노민호 기자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제재·보복 격화…'기선제압' 힘겨루기?'中점유율 0.1%' 삼성폰, 인민일보에 '갤럭시 Z폴드8' 전면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