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해안 따라 조성된 3개 도로 연결…2030년까지 개통 계획관광·개발 등 위한 국토 대동맥…유사시 전략적 수송망 역할도G219·G331·G228 도로 참고 이미지.(중국자율주행지리 제공)1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백두산 서파 도로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공동취재)ⓒ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도로 연결시베리아횡단철도국경 도로해안 도로G219G331G228노민호 특파원 주중韓대사관, 개천절·국군의 날 리셉션 개최…류빈 中부장조리 참석시진핑 내일 방미…中외교부·인민일보 "4대 전략적 안정" 제시관련 기사정부 "北 특이동향 없다"…부산-유럽 잇는 남북철도사업 재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