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구조·1명은 심정지…"고립 인원, 20~30명보단 적을 듯"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는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구마모토지진붕괴폭발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日구마모토 지진에 반려묘도 공포 휩싸여…"덜 먹고 잠도 줄어"GKL재단, 충남도에 일본 지진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전달홍성서 '충남지사배 이스포츠대회'…청소년·해외선수 등 236명 출전충남도, 자매결연 '日 구마모토'에 지진 피해 의연금 1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