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곤봉 충돌' 이후 中 황옌다오 단속 활동 강화지난달 30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黄岩岛)에서 포착된 뗏목으로 보이는 물체가 담긴 위성사진. 사진은 위성 이미지 제공업체인 밴터(Vantor) 제공. 2026.05.30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마오쩌둥 서거 50주기, 여전한 빛과 그림자…시진핑은 뭘 볼까?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