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태풍 두쥐안이 접근한 일본 지바현에서 한 시민이 강풍과 폭우 속에 우산을 붙잡고 걸어가고 있다. 2026.9.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풍 두쥐안정은지 기자 美·英 등 G7 "후티, 사우디 공격 멈추고 정치적 절차 복귀해야"EU, 홍해 해상안보 작전 증강 촉구…"전함 10척 이상 필요"관련 기사日 수도권 쓸고 간 초강력 태풍 '두쥐안'…2명 사망·4명 실종'초강력' 25호 태풍 두쥐안 日도쿄 접근…최고단계 경보 발령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바지선 출항 21일→23일 연기개막 앞두고 수송 대란에 불만 폭주…"공항서 6시간 발 묶여"[AG]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