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NG 50여 개인·기관 무더기 제재…前 수장 사망 후 등극한 후계자도 겨냥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대원들이 2021년 7월 1일 멕시코 미초아칸주의 비공개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7.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할리스코CJNG엘멘초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美, 쿠바 '경제 생명줄' 해외 의료단 제재…"강제노동·인신매매"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멕시코에서 다중추돌사고 9명 사망…미국인 4명 등 10명 부상아무도 사퇴 안 하고 '홍명보 후임' 선임하겠다는 대한축구협회'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뉴스1 PICK]경우의 수 희망고문 종료…홍명호보 32강 진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