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동예루살렘 알아크사 모스크 경내에 기습 진입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아랍뉴스>관련 키워드이스라엘알아크사예루살렘극우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이스라엘 장관 "매일 가자 30~40명 죽여야"…EU "국제법 준수하라"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이스라엘 기업, 프랑스·뉴욕·스코틀랜드 선거개입 정황"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