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동예루살렘 알아크사 모스크 경내에 기습 진입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아랍뉴스>관련 키워드이스라엘알아크사예루살렘극우중동전쟁윤다정 기자 트럼프-시진핑 만나자…크렘린 "푸틴 곧 방중, 준비는 끝나"혼다, 상장 69년 만에 첫 연간 적자…전기차 개발 취소 여파관련 기사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이스라엘, 예루살렘 성묘 교회 접근 차단…"수 세기 만에 처음"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파편, 예루살렘 성지 주변에 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