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동예루살렘 알아크사 모스크 경내에 기습 진입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아랍뉴스>관련 키워드이스라엘알아크사예루살렘극우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밴스 부통령, 넷째 아들 '도널드'로 지으려다…부인이 반대"머스크, 놀란 신작 '오디세이' 비난…"그록이 만드는 게 더 정확"관련 기사이스라엘 극우 장관, 정착민 수백 명 이끌고 알아크사 또 진입"이스라엘 기업, 프랑스·뉴욕·스코틀랜드 선거개입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