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독립 250주년 기념 행사장 방문시 사용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보잉 747-8 여객기가 터치 앤 고 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이 항공기는 카타르 정부가 미국에 선물한 기종으로, 새로운 에어포스원으로 지정돼 기존 군용 747-2를 대체할 예정이다. 미 공군은 대통령 전용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당 항공기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해왔다.2026.06.22.ⓒ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권영미 기자 "비극 속에도 기적 이어져"…베네수 강진 잔해서 5일만에 구조"전쟁發 휘발유·식료품 급등…美가구당 1000달러 추가 지출"관련 기사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공화 강경파 부글…트럼프 '정치적 곤경'정부,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발언에 "모든 선박 자유로운 항행 보장돼야"트럼프 "60일 내 합의 없으면 이란이 행복해하지 않을 일 할 것"트럼프, 카타르 제공 '에어포스원' 공개…보잉 차세대기 지연에 임시 투입"카타르가 선물한 트럼프 전용기, 호화 인테리어 대부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