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당국이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후,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사람들이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6회연속 월드컵 탈락 中…팬들 "첫 중국인 심판은 나왔다" 환호김경민 기자 미·이란 MOU에 국제사회 일제히 환영…"평화의 길 열 것""美·이란 종전 숨은 승자는 中…돈·무기 하나 안쓰고 美는 지쳐"관련 기사이란 "미사일 프로그램, 美와 협상 대상 아냐"'휴전'에 중동 해운 운임 하락했지만 글로벌 지수 3000선 돌파美국방 "나토 일부, 이란전 때 미군 위험 빠뜨려…유럽 주둔군 재검토"독일 "호르무즈 '기뢰 제거 대비' 함정 2척 홍해 파견"정유사 손실보전 '원가+적정마진'으로…업계 '3~4조' 요구 못 미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