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 주변에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개최 도시 곳곳에는 삼엄한 경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와 치안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은지 기자 "사우디 영공 통과 말라"…예멘 후티 반군, 민항기까지 위협트럼프 별장 인근서 항공기 추락 9명 전원 사망…"수직낙하 후 '펑'"관련 기사'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2세 임신 "가장 힘들 때 소중한 생명 찾아와"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데스크칼럼] 쏟아지는 야유를 환호로 바꾸기 위해서'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