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 주변에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개최 도시 곳곳에는 삼엄한 경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와 치안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은지 특파원 주북 中대사관 행사에 北외무성 2인자 참석…북중관계 개선 반영中, 日 '핵심광물 G7 공동비축' 비판…"불안감 커지니 中 비방"관련 기사브라질 대표팀 부진에…룰라 대통령 "메시 영입할까 보다" 농담'해트트릭' 메시·'유효슈팅 제로' 호날두…희비 엇갈린 '메날두'[월드컵]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내일 끊을까?곱슬머리 흑인 여성들만…슈퍼스타 '무명 골키퍼' 맞팔한 2000명의 정체가나 승리 이끈 케이로스 감독, 최고령 승리 사령탑 신기록[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