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보러갔다 총기강도 봉변"…中, 북중미 자국민에 주의보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 주변에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개최 도시 곳곳에는 삼엄한 경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와 치안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 주변에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개최 도시 곳곳에는 삼엄한 경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와 치안 불안 우려가 이어지면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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