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 부대신·농림수산성 심의관 등 참석"日 수산물, 방사성 기준 초과 시 유통 안 돼"미노 도시카쓰 일본 농림수산성 심의관이 17일 주한일본대사 관저에서 열린 '일식 매력 홍보 리셉션'에서 일본 음식과 식재료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6.6.17./뉴스1주한일본대사관이 17일 대사 관저에서 일본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2026.6.17./뉴스1주한일본대사관이 17일 대사 관저에서 니가타현, 미야기현, 아오모리현 등에서 온 술과 식재료 등을 소개하고 있다. 2026.6.17./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일본수산물주한일본대사관이창규 기자 우크라 의회, 총리 사임안 가결…젤렌스키 내각 개편 본격화(종합)美 연준 의장 "인플레 급등, 과거의 일로 만들겠다"이정환 기자 '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두바이 재벌, '월드컵 16강' 이집트팀 전원 車 선물…"아랍의 기쁨"관련 기사식약처장 "K-푸드 수출 적극 지원…주요국과 규제 협력 강화"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IAEA 사무총장 23일 후쿠시마 원전 조사…한국 기관도 참여"韓, 이달 하순 CPTPP 가입의사 발표 조율…日 수산물 규제는 별도 논의""한일관계 좋다" 韓 66%·日 59%…정상 셔틀외교 순항에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