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넘게 회담…네타냐후 "총선 앞두고 진전 어려워, 하마스가 먼저 조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재러드 쿠슈너중동전쟁이스라엘하마스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美·이란 간접회담서 소통채널 등 진전…"하메네이 장례 후 속개"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이란 언론, "美와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보도 부인…"갈리바프도 사임 안 해"이란 "2차협상 불참"…트럼프 "이란 분열" 내세워 휴전 연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