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넘게 회담…네타냐후 "총선 앞두고 진전 어려워, 하마스가 먼저 조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재러드 쿠슈너중동전쟁이스라엘하마스이창규 기자 이란 "美, 수주 내 합의 이행 안 하면 호르무즈 등서 공격"[뉴욕개장] 혼조 출발…美·이란 긴장 고조 가능성 주시관련 기사美·이란 간접회담서 소통채널 등 진전…"하메네이 장례 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