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해빙 무드' 한 달 만에 찬물…기술 안보 갈등 재점화2월 철회했던 명단 재등장, 반도체 기업도 포함…中 기업 "근거 없다" 반발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국미국블랙리스트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정은지 특파원 중-필리핀 남중국해서 연일 충돌…中, 이틀 연속 필리핀 선박 퇴거中외교차관 22~23일 방미…9월 시진핑 방문 사전 조율관련 기사AI 증류에 흔들리는 美…중국 추격에 오픈모델 규제론 확산?美제재 뚫는 암호화폐…"北·러·이란 등에 지난해 '150조' 유입"AI 거품론 재발에 한국 등 亞반도체주 급락…日키옥시아 12% ↓"애플 '블랙리스트' 中반도체 구입 추진…백악관 설득 중"中 "애플, 中반도체 구입 위해 美정부 로비…美수출규제 자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