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해빙 무드' 한 달 만에 찬물…기술 안보 갈등 재점화2월 철회했던 명단 재등장, 반도체 기업도 포함…中 기업 "근거 없다" 반발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국미국블랙리스트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美법원 "국방부, 알리바바와 거래 이유로 로비업체 계약배제 안돼"美, 이란 자동차·철도망 제재…바다 이어 육로까지 차단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美정부, 포드에 "中 CATL·지리·BYD와 관계 끊어라" 정면 압박中관영지 "美가 추가 제재시 보복"…미중 무역 갈등 확산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