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해빙 무드' 한 달 만에 찬물…기술 안보 갈등 재점화2월 철회했던 명단 재등장, 반도체 기업도 포함…中 기업 "근거 없다" 반발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국미국블랙리스트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시진핑, 7년 만의 국빈 방북 마무리…김정은 부부 직접 공항 환송관련 기사美블랙리스트에 알리바바·비야디 추가…中기업들 "근거없어"(종합)'중국군 지원 기업' 美블랙리스트에 알리바바·바이두·BYD 추가칸 마켓서 '핫'했던 박찬욱·봉준호 해외 합작 신작 [칸 현장]"이란 연계 유조선 3척, 또 호르무즈 통과해 페르시아만 진입"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팀 글로벌 판매 1위…글로벌 시장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