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해빙 무드' 한 달 만에 찬물…기술 안보 갈등 재점화2월 철회했던 명단 재등장, 반도체 기업도 포함…中 기업 "근거 없다" 반발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국미국블랙리스트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정은지 특파원 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관련 기사美제재 뚫는 암호화폐…"北·러·이란 등에 지난해 '150조' 유입"AI 거품론 재발에 한국 등 亞반도체주 급락…日키옥시아 12% ↓"애플 '블랙리스트' 中반도체 구입 추진…백악관 설득 중"中 "애플, 中반도체 구입 위해 美정부 로비…美수출규제 자충수""애플, 美 '블랙리스트' 中업체 메모리칩 구매 승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