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희토류 對일본 수출 80%↓…日산업계 '생산 차질' 우려 확산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은 1월 이후 수출 '0'…이트륨은 90%↓
일본, 공급 다변화 및 광산 투자 서둘러…업계 "대체 쉽지 않아"

본문 이미지 - 중국 오성홍기와 희토류 원소 기호 및 원자번호 일러스트. 2026.01.21 ⓒ 로이터=뉴스1
중국 오성홍기와 희토류 원소 기호 및 원자번호 일러스트. 2026.01.21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