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일부 야권 인사는 로드리게스 임시정부와 협조 중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026년 5월 25일 파나마시티 국회에서 연설하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권영미 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급격 확산…1주 사이 1000명 늘어'44발 총탄' 칠레 민중가수 살해한 피노체트 군인…53년만에 수감관련 기사"억압만 힘쓴 베네수 정부의 민낯"…맨손으로 시신 찾는 유족들베네수 지진에 야권 지도자 마차도 "조국 돕게 돌아갈래"…미국은 난색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차기 대선 출마할 것…연내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