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양자 중심 질서 G2보다는 상호 존중 C2 협력 필요전문가 "기후·인구 등 공도 현안 대화 채널 유지해야"2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1세션에 참석한 한중일 외교·안보 전문가들은 역내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진단하고 동아시아 협력의 방향을 논의했다. 2026.7.23 ⓒ 뉴스1 윤주현 기자2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협력포럼' 에 참석한 한중일 전문가. 2026.7.23 ⓒ 뉴스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동아시아협력포럼외교부외교부포럼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외교부, 동아시아협력포럼 개최…"역내 평화·번영 위한 협력 촉진"필리핀 온 中왕이, 한중일+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불참…日 피하기박윤주 외교차관 "다자주의 규범 흔들려…동아시아 연대·협력 필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