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리위안 여사 동행…1박2일 일정으로 7년만에 북한 국빈방문신화통신 "평양은 이미 환영 분위기"…시진핑, 노동신문 기고도지난 2019년 6월 2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서 도착해 영접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환호하는 아이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CCTV 화면 캡쳐)2019.6.20 ⓒ 뉴스17일 북한 평양 김일성광장 인민대학습당으로 보이는 건물 앞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김정은정은지 기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불사조'도 날린 시진핑,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투쟁 지속"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