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샤오미 등 플래그십 모델 등 가격 인하…보조금도 확대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 업체 아너(HONOR) 부스 직원들이 폐막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6 ⓒ 뉴스1 민경석 기자정은지 특파원 딥시크 이어 中 AI '키미 쇼크'…"美와 격차 2~3개월로 좁혀져"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