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조명…정 "제2, 제3의 성수 만들 것"오세훈 서울시장 "과대평가…성수 변화는 서울시 정책 덕"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내집마련과 전월세난 등 주거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권영미 기자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결혼식에 '낯선 손님' 300명…중국 SNS로 번진 특별한 초대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