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빈만찬 중 건배주 살짝 마셔금주 원칙 깼다는 시각에 트럼프 측근 "술 아니다" 부인(출처=@JMRaasch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한 국빈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24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결전지 일본으로[AG]'컨테이너 숙소'에 韓中 불만 속출…"차라리 텐트가 낫겠다"[AG]관련 기사루비오·왕이, 미중 정상회담 앞 통화…"고위급 교류 잘 준비해야""미중 정상 획기적 합의 난망…연내 추가 회담 잡고 끝낼 수도"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미 재무장관 "중국과 AI 위험 관련 논의할 용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