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빈만찬 중 건배주 살짝 마셔금주 원칙 깼다는 시각에 트럼프 측근 "술 아니다" 부인(출처=@JMRaasch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한 국빈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팔 국기' 흔든 바르사 선수…스페인 총리는 "자랑스럽다" 두둔레오14세 교황 "AI·첨단무기, 인류를 파멸의 소용돌이로 몰아"관련 기사다카이치 총리 19~20일 방한…李대통령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대만 "美지지에 감사…中이 지역 평화·안정의 주요 위험 요소"통일부 "미중 정상회담 계기 북미 정상 회동 예단하지 않고 주시"美무역대표 "中, 수십억달러 규모 농산물 구매 합의 기대"트럼프 떠난 직후…中우방 푸틴·파키스탄 총리 시진핑 보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