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빈만찬 중 건배주 살짝 마셔금주 원칙 깼다는 시각에 트럼프 측근 "술 아니다" 부인(출처=@JMRaasch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한 국빈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관련 기사日언론 "美, 日 요청 받고 中에 '對日 희토류 공급 재개' 요구"中, 알리바바·바이두 美블랙리스트 추가에 반발…"조치 취할 것"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北, 시진핑 방북 하루 전 "비핵화 없다" 못박아…中 입장 주목北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어떤 위협도 용납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