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미 대화 재개 위한 미중의 건설적 역할 견인할 것"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미중정상회담미국중국트럼프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올해 1분기 러시아인 방북 급감…직전 분기 대비 절반 이하정부, 北 '내고향'팀 방남 승인…AWCL 4강 티켓 하루 만에 매진(종합)관련 기사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방중 한 달여 앞둔 트럼프, 중동 난제에 '발목'…북미대화 기대 '공회전'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