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라 라리가 우승 퍼레이드 중 세리모니…이스라엘 "증오 선동" 비난라민 아말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의 우승 퍼레이드 중 자신이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드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출처=라민 야말 선수 인스타그램 게정) 1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샤티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예술가들이 전쟁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위에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드는 라민 야말 선수의 모습을 담은 벽화를 그리고 있다. 2026.05.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야말바르셀로나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정환 기자 레오14세 교황 "AI·첨단무기, 인류를 파멸의 소용돌이로 몰아"유엔전범재판소, '발칸의 도살자' 믈라디치 석방 요청 기각관련 기사'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FIFA, 모든 구단에 'U21 선수 출전' 의무화 추진에키티케부터 야말까지…월드컵 시작도 전에 부상 '속출'알카라스·사발렌카, 라우레우스 올해 최고의 남녀 스포츠 선수 선정'이강인 벤치' PSG, 리버풀 완파 UCL 4강…AT마드리드도 준결승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