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이란 문제 등 우위 판단…수출통제 완화 요구할 듯"中, 2017년과 달리 큰 기대는 없어"…무역 등 부분적 합의 전망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한국 부산에서 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현지시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오찬회담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2017.11.9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기관지 "中 AI 증류 비판은 美 이중잣대…권익 훼손시 단호 대응"'AI 속도조절론' 속 내주 미중 정상회담…젠슨 황 만찬 참석할 듯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