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이란 문제 등 우위 판단…수출통제 완화 요구할 듯"中, 2017년과 달리 큰 기대는 없어"…무역 등 부분적 합의 전망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한국 부산에서 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현지시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오찬회담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2017.11.9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관련 기사中왕이 "미중, AI 공동 발전·관리 책임"…국제규범 논의 촉구노재헌 대사 中인민대 강연…"수교 35주년, 전면적 회복 넘어 재도약"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中 9월 희토류 자석 美·EU 수출 반등…對日 수출은 19% 감소美 정부기관 딥시크 퇴출에 AI 갈등 재점화…中 "기술발전 겁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