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이란 문제 등 우위 판단…수출통제 완화 요구할 듯"中, 2017년과 달리 큰 기대는 없어"…무역 등 부분적 합의 전망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한국 부산에서 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현지시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오찬회담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2017.11.9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中, SLBM 발사 비판한 美에 "핵사용국의 전형적 이중잣대"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관련 기사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비상계엄 옹호' 고든 창, 트럼프 눈밖에…中 "反中 하다 실업자"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나토 정상회담 계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한반도·안보·경제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