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3국 외교장관회의…조현·루비오·모테기 참석北 문제·지역 및 글로벌 정세 논의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에서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계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및 모테기 도시미쓰 신임 일본 외무대신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한미일조현나토김예슬 기자 평양에 두 번째 러시아어센터 설립 추진…러 교사 1년 파견[인사] 외교부관련 기사2025 외교백서 발간…"계엄으로 멈춘 외교 정상화·실용외교 추진"외교당국자 "한국에 우라늄 농축 권한 주면 미국 SMR 산업도 탄력"외교부 "한미일 SMR 협력, 한미 농축·재처리 협상에 긍정적 영향"한미일"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제3국 SMR 보급 협력각서도한일 외교장관, 나토 계기 회담…셔틀외교·실질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