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中의 초청에 응해 아라그치 방문"…美와 전쟁 후 첫 방중美의 '역할' 촉구 속 영향력 과시…中전문가 "이란과 관계 희생까진 없을 것"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폭죽 심장 후난성 생산 전면중단…'80명 사상' 폭발사고 대응AI 도입 후 월급 절반 깎고 해고…中법원 "직원에 5600만원 배상하라"관련 기사국힘 "정부, 당장 호르무즈 해협 선원 안전 귀환 나서야"쿠바, 트럼프 '항모 투입' 위협에 "위선적 국제범죄" 비판반세기 금기 도전…美민주당, 행정부에 "이스라엘 핵 침묵 그만"조금만 더 압박하면 이란 항복한다 믿는 트럼프…"헛된 망상"블룸버그 "삼전 시총 1조달러 돌파 기염"…나스닥 선물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