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中의 초청에 응해 아라그치 방문"…美와 전쟁 후 첫 방중美의 '역할' 촉구 속 영향력 과시…中전문가 "이란과 관계 희생까진 없을 것"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 내달 광물자원법 시행 조례 실시…전략광물 비축 체계 규정中상하이 일식당서 일본인 2명 흉기 피습…中 "치안사건일 뿐"(종합)관련 기사"이란, 휴전 이후 드론 생산 재개…6개월 내 공격력 완전 복구"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속도 내며 中 공조까지…이번주 총리 방중러 외무 "美, 우크라 협상 중재에 관심 잃어…中 집중하려 해"'네타냐후와 불화설'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할까? 내 지지율 99%""파키스탄 실세 육군참모총장, 중재 위해 21일 이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