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中의 초청에 응해 아라그치 방문"…美와 전쟁 후 첫 방중美의 '역할' 촉구 속 영향력 과시…中전문가 "이란과 관계 희생까진 없을 것"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7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美하원의장, '헤그세스 탄핵 표결' 부담에 조기 휴회사우디 동서송유관 수일 내 재가동 전망에 국제유가 3% 급락"사우디 동서송유관 펌프장 2곳 파손…복구일정 불투명""중간선거 앞둔 공화당 후보들, 트럼프 외면…SNS서 언급 삭제하기도"美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 전보다 45% 올랐다…최고 6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