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에 서한…"北·러 핵 대하듯 솔직하게 밝혀야"민주당 내 對이스라엘 부정적 여론 확산 반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이란 핵프로그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2012.09.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민주당이스라엘핵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美 민주당, 11월 선거 승리하면 트럼프 비리 전면 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與내에도 "호르무즈 파병 명분없다"…당지도부는 신중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