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에 서한…"北·러 핵 대하듯 솔직하게 밝혀야"민주당 내 對이스라엘 부정적 여론 확산 반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이란 핵프로그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2012.09.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민주당이스라엘핵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처단하면 873억원" 이란 의회 보복 법안 추진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조속 신설…푸자이라 수출능력 두배로관련 기사美의원 "이란서 美군용기 39대 손실 사실이냐"…국방부 "확인불가"케빈 워시, 치열한 당파 대결 속 연준 의장 확정(종합)미국인 과반 "트럼프 이란 전쟁 목표 설명 부족해…유가 급등에 책임"美과반, 트럼프 경제운용 불만…이란전·물가에 중간선거 '빨간불'장동혁 "윤어게인 공천? 與후보들 흠결 더 심각…공취특검, 위헌·불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