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에 서한…"北·러 핵 대하듯 솔직하게 밝혀야"민주당 내 對이스라엘 부정적 여론 확산 반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AFP=뉴스1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이란 핵프로그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2012.09.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민주당이스라엘핵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창규 기자 '무조건 항복뿐' 폐기했나 묻자…美국방 "트럼프 굴복한 적 없어"'대통령 체력검사 부활' 트럼프 "나도 운동 많이 해…하루 1분"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세계사 남을 독재 가이드북…감옥서 후회할 날 올 것"美국방 "北이 교훈" 논리로 이란전 정당화…"핵야망 막아야"美국방 "이란 전쟁에 37조원 지출…핵저지에 비용 따질텐가"(종합)이란 전쟁·물가 상승에…트럼프 지지율, '임기 중 최저' 34%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네타냐후, 가자 집단학살에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