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책임 물어야"…장궈칭 부총리 현장 급파4일 오후 4시 43분쯤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 산하의 현급 도시인 류양 소재 화성(華盛)폭죽제조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폭죽정은지 특파원 AI 도입 후 월급 절반 깎고 해고…中법원 "직원에 5600만원 배상하라"해외서 살 길 찾는 중국車…비야디 아태 총괄은 부회장 승진관련 기사中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 사망자 26명으로 늘어…61명 부상(종합)中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로 21명 사망…시진핑 "철저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