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책임 물어야"…장궈칭 부총리 현장 급파4일 오후 4시 43분쯤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 산하의 현급 도시인 류양 소재 화성(華盛)폭죽제조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폭죽정은지 특파원 中, SLBM 발사 비판한 美에 "핵사용국의 전형적 이중잣대"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관련 기사中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 사망자 26명으로 늘어…61명 부상(종합)中 후난성 폭죽공장 폭발로 21명 사망…시진핑 "철저 조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