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폭죽 심장 후난성 생산 전면중단…'80명 사상' 폭발사고 대응

시진핑 "책임 물어야"…장궈칭 부총리 현장 급파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4시 43분쯤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 산하의 현급 도시인 류양 소재 화성(華盛)폭죽제조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 신화=뉴스1
4일 오후 4시 43분쯤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 산하의 현급 도시인 류양 소재 화성(華盛)폭죽제조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5.04.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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