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상 상호 방문, 친구 만나듯 평범한 일이어야"에스와티니 주변국 영공 통과 취소로 일정 연기돼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해 러셀 음미소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오른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대만라이칭더윤다정 기자 美 상무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초대 수락 왜 했는지 기억 안나"WHO "한타바이러스 첫 환자, 크루즈 승선 전 감염됐을 것"관련 기사이스라엘 의원 대표단, 대만서 라이칭더 만나…中 "통일 방해 불허"라이칭더 귀국길 방해한 中 "밀입국식 에스와티니 방문…우스꽝"미중 회담에 '대만' 의제…대만 "장기 말 안되려면 실력 키워야"대만 총통, 中압박 뚫고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방문…"막을 권리 없다"美 "대만 의회, 특별 국방예산 통과시켜야"…美무기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