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상 상호 방문, 친구 만나듯 평범한 일이어야"에스와티니 주변국 영공 통과 취소로 일정 연기돼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해 러셀 음미소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오른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대만라이칭더윤다정 기자 美공화, 고유가에 나락 갈 판…접전지 후보들 "디젤 수출금지를"'4선 도전' 브라질 룰라, 前대통령 아들과 가상 양자대결 '접전'관련 기사라이 정부 첫 장관급 방중…대만 노동부장, 난징 APEC회의 참석대만, 정밀미사일 훈련에 '공격형 무인기' 첫 투입…라이칭더 참관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대만 총통, 日의원단 만나 "中위협 맞서 민주주의 국가 단결해야"라이칭더 "대만 반도체 힘은 민주·법치…세계 공급 약속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