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와티니,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대만 수교국4월 방문 예정이었으나 中압박에 아프리카 국가들 영공 통과 막아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해 러셀 음미소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오른쪽)의 환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이칭더대만에스와티니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라이칭더 귀국길 방해한 中 "밀입국식 에스와티니 방문…우스꽝"미중 회담에 '대만' 의제…대만 "장기 말 안되려면 실력 키워야"대만 총통, 아프리카 순방 마치고 귀국…"세계와 교류할 권리 있어"中, 대만 총통 해외行 방해 비난한 美에 "내정 간섭 안돼"대만 총통 아프리카 방문 무산…美 "中, 국제 민간항공 체계 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