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이란해 화물선 '투스카호' 이중용도 물자 운반 가능성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 日 살상무기 수출제한 철폐에 "전쟁기계 재가동…엄중 경계"日, 美-필리핀 합동훈련에 자위대 대거 파견…中 "美꼭두각시냐"관련 기사이란 "美 '역봉쇄' 뚫고 유조선 귀항 성공"젤렌스키 "美, 왜 키이우만 안 오냐"…종전 협상 중단에 답답화장실 터진 그 바다서 300일…美 포드항모 장병들 "컴백 홈" 아우성러, 이스라엘인 40명 공항 5시간 억류…"이란 적은 우리 적"튀르키예 "韓과 걸프 에너지시설 재건 공조…희토류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