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이란해 화물선 '투스카호' 이중용도 물자 운반 가능성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 미중 회담 직후 미일 통화 견제 "日 재군사화 중단하라"미중 정상 北비핵화 재확인…中 "지역 평화 위해 건설적 역할"관련 기사ILO "이란 전쟁, 일자리 수백만개 위협…실질 임금 하락 우려"크렘린 "美가 우크라 평화협상 중재 노력 계속해 주길 기대"(종합)트럼프 "인텔 보호관세 부과했다면 반도체 사업 싹쓸이했을 것"(종합)이란 "한국 나무 호 사건, 우리도 의문…'가짜깃발' 작전 같다"(종합)트럼프, 추가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인정…"전쟁 끝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