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이란해 화물선 '투스카호' 이중용도 물자 운반 가능성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기자 태풍 참피 덮친 대만…1명 사망·163명 부상, 항공 977편 결항(종합)中도 쪼개기 상장 주의보…솔리다임 멈춘 날 "中당국 심사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방중' 외신들도 긴급 보도…中정부·매체 확인은 아직美정보당국 "이란, 미국인 공격 모의 진전"…중동 4개국 대사관 감원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호르무즈 선박 공격 10월에만 28건…'역대 최다'"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