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교과서, 강제징용 등 왜곡…역사적 책임 회피"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2024. 03.20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中시진핑,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2차 재해 방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