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 보내라" 트럼프 요구에 일본은 '신중론'…"법적 문턱 높아"

NHK 정치토론 프로그램서 여·야 한목소리로 '신중' 강조

본문 이미지 - 2022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의 일본 해상자위대 해군기지에서 스텔스 기능을 갖춘 해군함 '모가미'를 방문하고 있는 하마다 야스카즈 당시일본 방위상. 2022.09.05 ⓒ 뉴스1 ⓒ 로이터=뉴스1
2022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의 일본 해상자위대 해군기지에서 스텔스 기능을 갖춘 해군함 '모가미'를 방문하고 있는 하마다 야스카즈 당시일본 방위상. 2022.09.05 ⓒ 뉴스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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