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다음 날(9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일본북한탄도미사일이정환 기자 암스테르담 유대인 학교에서 소규모 폭발 사건…중동 전쟁의 불길 유럽으로UAE '호르무즈 해협 밖' 푸자이라항에 드론 공격…"원유 선적 일시 중단"관련 기사日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EEZ 밖에 낙하한 듯"[속보]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日 EEZ 밖에 낙하한 듯"-NHK'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