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인 9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일본북한탄도미사일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미국 정보수장 "北, 중·러·파키스탄과 함께 美 최대 핵 위협국"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유선 협의…"안보리 결의 위반"日,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에 "국제사회 평화 위협…엄중 항의"[속보]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日 EEZ 밖에 낙하한 듯"-NHK'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