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인 9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일본북한탄도미사일이정환 기자 이란언론 "하르그섬 석유시설 피해 없어"…트럼프 "봉쇄 지속시 타격 검토" (종합2보)바그다드 美대사관 공격 받아…이라크 친이란 민병대 공습 이후관련 기사[속보]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日 EEZ 밖에 낙하한 듯"-NHK'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美 콜비 한반도에 나타나자…韓 당긴 中, 밀어낸 北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