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4일에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력타격훈련이 14일에 진행됐다"면서 "훈련에는 600㎜초정밀다련장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중대가 동원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미국트럼프일본북한탄도미사일정윤영 기자 조현, 美 파병 요청 여부에 "답변 곤란…한미 소통은 원활"(종합)한-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경제 협력 협정 서명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성일종 "비상시국에 김정은 얘기나 자랑"…김 총리 방미행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