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이 끝난 후 자리를 뜨고 있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