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엄한 경비 속 8일 일정 막 올라…장유샤 부주석 등 사라져5일엔 '하이라이트' 경제 성장률 발표 등 정부공작보고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 개막일인 4일 인민대회당 주변에 삼엄한 경비가 유지되고 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 개막일인 4일 열린 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중국 지도부. 시진핑 주석이 앉아있는 주석단에는 시진핑 주석과 왕후닝 정협 주석(대표 발언 중)를 제외한 19명의 정치국 위원이 앉아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가 개최되는 4일 인민대회당에서 바라본 천안문(톈안먼) 광장.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양회시진핑정은지 기자 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우크라, 美압박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선거 후까지 당분간"관련 기사中 기업인 만난 金총리 "한중 수교 후 역사적 토대 위 더 단단해져"(종합)中 기업인 만난 金총리 "한중 수교 후 오랜 역사적 토대 위 더 단단해져"中마싱루이 부패 혐의 조사 공식화…정치국원 벌써 3번째 낙마시진핑, 양회 직후 역점사업 '슝안신구' 방문…"수도 기능 분산"中 양회 폐막…내수 확대 및 AI 중심 경제 전환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