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설' 5개월 만에…시진핑 3기 지도부 균열 심화신장 서기에서 농촌업무 부조장으로…좌천 뒤 숙청 수순마싱루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당 서기가 7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중 신장 대표단과 회의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 3. 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싱루이중국중앙정치국중국공산당시진핑관련 기사中전인대 개막식에 결석 속출…반부패 칼바람에 시진핑 집권 후 최소中 최대 정치행사 양회 개막…지도부 연쇄 낙마에 슬림해진 주석단中국정자문기구 정협 시작으로 최대 정치행사 '양회' 오늘 개막中 양회 이번주 개막…5개년 계획 첫해 '5% 성장' 유지 주목시진핑, 강경 반부패 기조 유지…장유샤 처리는 양회 이후로